
세계 한인선교사들의 대표적 연합기구인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공동 회장단(대표회장 송상천 선교사(백석·러시아), 공동회장 장순현 선교사(PCK·필리핀), 공동회장 박광수 선교사(예성·인도))이 KWMA를 방문해 강대흥 사무총장과 오랜 시간 교제를 나누며 연합 중심, 현장 중심의 선교 비전을 공유하고,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KWMF 회장단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인 선교사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함께 호흡하는 선교 환경을 만들겠다.”라며, “연합을 통해 서로를 품고 마음을 모아 하나 된 선교 공동체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철저한 현장 사역을 바탕으로 땅끝까지 복음의 열매를 맺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주요 선교대회 일정에 대한 구체적인 조율도 마쳤습니다. 내년 몽골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7년 KWMF 선교대회(입법총회)’는 KWMA가 주최하는 ‘제9차 NCOWE (세계선교전략회의)’ 대회가 마무리된 이후 연이어 진행하기로 상호 합의했습니다. 아울러 KWMF/KWMC/KWMA가 함께 ‘동반자 선교’에 뜻을 같이하고 힘을 모아 세계 선교를 위해 동역하기로 하였습니다.





내년 몽골대회 일정이 결정되었다면 미리 공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