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KWMF 2026 3040 선교사대회, 5월 21일~23일 뉴욕에서 개최

“거대한 전환의 시대, 변하지 않는 지상 대명령”
KWMF 2026 3040 선교사대회, 5월 21일~23일 뉴욕에서 개최

  • 2026년 5월 21일~24일, 뉴욕 퀸즈한인교회에서 진행
  • 3040세대 선교사 150명 및 선교사 자녀(MK) 50명 등 총 200명 규모로 모여
  • AI, BAM, 선교적 교회, 가정, 자녀 등 시대적 과제와 3040세대 선교사 필요 중심의 내용
  • 지역교회 연결 사역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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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주최하는 ‘KWMF 2026 – 3040 선교사대회’가 오는 2026년 5월 21일(목)부터 24일(주일)까지 미국 뉴욕 퀸즈한인교회와 Vaughn College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The Great Shift & The Great Commission (거대한 전환의 시대, 변하지 않는 지상 대명령)”으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복음의 본질과 선교적 사명을 3040세대 선교사들과 함께 재확인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에는 3040세대 선교사 150명과 MK출신 선교사 50명을 포함해 총 200명 내외가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 주강사로는 이상훈 총장(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과 조지훈 목사(기쁨이있는교회)가 나서 저녁 집회를 인도하며, 주상락 박사(Missional Imagination Institute 대표), 민준호 대표(IJM Korea), John Ki 선교사(Breakthrough Strategy Training)가 전체 주제 강의를 이끈다.

오후 세션에는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필요를 채워줄 12개의 선택강의가 8개 트랙으로 나뉘어 제공된다. 구체적으로는 △비즈니스 선교(BAM) △AI 시대와 선교 △선교적 교회 개척 △여성 사역자 정체성 및 정서 돌봄 △재정 관리 등 현대 선교의 주요 전략과 선교사 멤버 케어(Member Care)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강의가 마련되었다. 특히 참가자들이 듣고 싶은 강의를 놓치지 않도록, 같은 주제의 강의를 이틀에 걸쳐 반복 개설하는 ‘교차 수강 구조’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대회는 일방적인 강의 전달을 넘어 선교사들 간의 네트워크 활성화에 중점을 두었다. 매일 오후 진행되는 ‘라운드 테이블(Round Table)’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패널로 참여해 ‘3040세대 선교사들이 생각하는 한국 선교의 시급한 과제’와 ‘미래 지향적 선교 전략’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대회 마지막 날인 5월 24일(주일)에는 참석한 선교사들이 뉴욕과 뉴저지 일대의 지역교회로 파송되어 주일 예배와 사역을 함께하는 ‘지역교회 연결 사역’이 진행된다. 준비위원회는 이를 통해 선교 현장과 미주 한인 이민교회 간의 긴밀한 선교적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KWMF 2026 준비위원회 측은 “이번 3040 선교사대회는 단순한 행사 중심이 아닌 실질적인 선교사 네트워크 활성화와 다음 세대 선교의 비전을 세우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회 등록비는 100달러이며, 원활한 지역교회 매칭을 위해 조기 등록을 추천하며 최종 등록 마감일은 4월 30일이다. 숙소는 퀸즈한인교회 인근 호텔에 머물게 되며 대회 기간 동안 공항 픽업 및 셔틀 버스가 제공된다.

젊은 선교사 가정의 상황을 고려하여 KWMF에서 여행경비를 지원하기로 했는데 한국교회 성도들의 동참을 기대한다고 한다. 선교사 한 가정의 여행 경비(미화 1,000불, 한화 150만원)를 후원해 주실 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

■ 후원 및 문의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kwmfkorea@gmail.com
국민은행 828201-04-241237 (한인세계선교사회 KWMF)

카카오톡 문의 _ KWMF 공식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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