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세계선교사회–목회자은퇴준비연구소, 선교사 은퇴 준비와 재정관리컨설팅 지원 위한 MOU 체결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대표회장 송상천)와 목회자은퇴준비연구소(소장 김남순)가 선교사의 지속 가능한 사역과 은퇴 준비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최근 협약을 통해 선교사의 사역 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은퇴 준비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목회자와 선교사들의 재정 및 은퇴 준비에 대한 교육과 연구, 상담 프로그램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건강한 사역 지속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KWMF는 이번 협약을 통해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사역을 이어가고, 사역 이후의 삶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인세계선교사회(KWMF)는 전 세계 한인 선교사들의 협력과 선교 사역 지원을 위해 활동하는 선교 네트워크로, 선교사들의 사역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목회자은퇴준비연구소는 목회자들이 사역 이후의 삶을 건강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재정·생활·사역 전환 등에 대한 연구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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